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병원 개원, 원장님 병원홈페이지 왜 만들려고 하세요?

얼마전에 직원이 병원홈페이지 개설 현황에 대한 통계를 뽑아 보고 한적이 있다.

병원 수보다 병원 홈페이지의 숫자가 훨씬 상회한다는 분석결과였다. 

흥미로운 사실은 병원홈페이지가 없는 병원도 상당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어떤 병원의 경우는 병원홈페이지와 별도로 

치료에 대한 별도의 홈페이지까지 여러개를 만들어 홍보에 공을 쏟는 경우도 있고

또다른 병원은 홈페이지가 없는 경우가 있는 것을 보면 어느정도 그러한 수치의 배경을 이해하게 된다.

이런 수치를 통해 보면 의사의 병원홈페이지에 대한 필요도 이처럼 극단적이기도 하다. 

주변의 의사들과 병원 홈페이지나 온라인홍보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대략 크게 세 경우로 나뉘는 것 같다.

 

 

INOVA Fairfax Homepage

첫째로 홈페이지가 무슨 필요가 있어? 라고 말하는 경우다.

최근 들어서는 많이 줄었지만 불과 1,2년 전만 해도 

환자가 무슨 인터넷을 통해서 병원에 오느냐는 반문을 하는 의사들이 상당히 많았었다.

 

두번째로는 안만들자니 없어보이고 만들자니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몰라 남들이 하는대로 따라서 만드는 경우다. 

병원에 대해 필요한 정보인 질환정보, 원장프로필, 병원진료시간, 의료상담 등의

주로 병원에서 환자에게 말해줘야 할 내용만을 담고 있다.

 

세번째로는 최근들어 많이 늘어난것 같은데, 홈페이지를 적극 활용하는 경우다.

한마디로 온라인 대세론인데 신문, 잡지 광고가 매우 한정이 된 상황에서 

홈페이지를 통한 홍보를 적극적으로 하려고 한다.

이런 범주의 의사들은 홈페이지뿐만이 아니라 키워드홍보, 카페홍보, 블로그 운영까지 전방위적으로 활용하는 경우가 많다.


나날이 변해가는 인터넷 환경에서

병원과 의사의 정체성을 드러내면서 홍보의 목적 또한 

무난히 담당해 낼수 있는 차세대의 병원홈페이지는 어떤 모습일지 내심 궁금해진다.



당신의 담벼락에 좋은 글을 올려보세요. 페북 친구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가 됩니다

댓글 '1'

워싱턴치과

2013.05.12 10:26

"비밀글입니다."

:

칼럼댓글 이렇게 활용해 보세요!

병원 개원, 원장님 병원홈페이지 왜 만들려고 하세요?이(가) 도움이 되셨습니까?
칼럼내용중 궁금한 점이 있거나 공감이 가신다면 댓글을 남겨주세요.
이메일주소란에 이메일을 기입하면 답변을 이메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문서 첨부 제한 : 0Byte/ 2.00MB
파일 크기 제한 : 2.00MB (허용 확장자 :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조회 수
공지 프롤로그 - 병원 IT 이야기를 시작하며 43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