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병원SNS 사례, 삼성서울병원 페이스북 눈에 띄네~

"병원SNS 페이스북 좋아요 20,000명 돌파"라는 제목이 눈에 띄어 들어가본 페이스북 페이지
그 동안 병원소셜을 어떻게 구현할 수 있을까? 라는 질문에 많은 해당을 주었다.
단순히 좋아요 20,000명 돌파가 아닌 그 속에는 "병원", "환자", "소통"이 함께 공존하는 병원 소셜이였다고 정리하고 싶다.



삼성서울병원_페이스북.jpg

공식명칭 : 삼성서울병원 페이스북
URL : https://www.facebook.com/SamsungMedicalCenter
좋아요 :  21,786(10/15일 현재)
주요컨텐츠 :  병원소식,  병원 일상,  의료진 인터뷰, 시즌에 맞는 이벤트


페이스북에 처음 들어오면서 느껴지는 느낌은 "따뜻하다"였다. 
그 느낌은 아마 선천성 심장병 환아가 그렸다는 커다란 코끼리 그림과 "늘 건강하게 행복하게 웃는일만 가득하개 해주세요"라는 메시지인듯하다. 코끼리가 무엇을 뜻하는지 그림만으로는 알 수 없지만 추측을 해본다면 "행복"이 아닐까 싶다.

말동무가 되어 드릴께요.jpg

이외에도
"환자분들, 항암치료 후 손발저림에 도움되실까하여 견과류와 수면양말을 준비했어요.."
"어르신, 오늘은 제가 말동무가 되어드릴께요"
"이틀뿐이지만 그래도 내원객분들의 혈압을 꼼꼼히 봐드리고 싶어요"
라는 병원의 일상사진과 메시지는 보는사람으로 하여금 "따뜻함"을 느끼기에 충분한 것 같다.

또한 2만 돌파 기념 이벤트, SNS 설문조사,  퀴즈풀고 영화보고등의 다양한 이벤트와 경품을 통해 참여율을 높여주고 있다.
경품부분에 대해서는 의료법을 검토해봐야겠지만, 광고가 아닌 참여율을 높이기 위한 것인만큼 용인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삼성서울병원_진우에게 응원의 댓글을 남겨주세요.jpg

마지막으로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진우에게 미래를 선물하세요"라는 캠페인이 아닐까 싶다.
댓글 1건당 1,000원씩 치료비로 후원이 되는 캠페인도 캠페인이지만, 1500여개가 되는 응원댓글들은 돈으로는 살수 없는 응원에 메시지가 되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우측상단에 깨알같이 "좋아요를 클릭하고 진우에게 건강한 미래를 선물해주세요"라는 멘트는 캠페인 직접적인 관계가 없지만 "좋아요"를 누르게 만드는 디테일까지 갖추고 있다.

서울삼성병원 페이스북 사례를 분석하는 글이 다소 감성적으로 쓰인것은 아마도 페이스북 자체가 감성적인 코드를 사용하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

토토다우드가 꿈꾸는 3가지 사명
1. 좋은 의사를 찾습니다
2. 행복한 진료를 돕습니다
3. 좋은 의사를 바르게 전합니다
당신의 담벼락에 좋은 글을 올려보세요. 페북 친구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가 됩니다

칼럼댓글 이렇게 활용해 보세요!

병원SNS 사례, 삼성서울병원 페이스북 눈에 띄네~이(가) 도움이 되셨습니까?
칼럼내용중 궁금한 점이 있거나 공감이 가신다면 댓글을 남겨주세요.
이메일주소란에 이메일을 기입하면 답변을 이메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문서 첨부 제한 : 0Byte/ 2.00MB
파일 크기 제한 : 2.00MB (허용 확장자 :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조회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