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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모 병원의 원장님과 대화를 나누면서 흥미로운 대목이 있었습니다.

‘병원 마케팅보다는 의사 마케팅이 적절하다고 생각한다’라는 의견 이었습니다.


병원vs의사.png

병원 마케팅 이라는 말이 일반화 되어 있는 지금 의사 마케팅이라는 말이 생소하게 들릴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토토다우드는 오랜 기간 병원보다는 의사 브랜딩을 고민해오던 회사다보니 오히려 반갑게 들렸습니다.

그 만큼 의사 브랜딩을 추구하는 곳은 드물다는 생각입니다.


의료계는 타산업과는 다른 점이 있다면, 그 열쇠는 ‘의사’에게 있습니다.

의료의 주체인 의사가 상품 그 자체이자 서비스이고, 유통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의사를 배제하고 마케팅을 생각하긴 여간 힘든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의사가 많은 병원이나 여러 의사를 고용하는 프렌차이즈의 경우, 

의사보다는 병원 또는 브랜드 중심으로 마케팅을 하려는 성향이 강합니다.

때문에 이러한 병원들이 주도하는 의료 시장은 가격 할인과 서비스 경쟁으로 치닫고 있기도 합니다. 


물론, 의사 중심의 마케팅이라고 이런 부분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습니다. 

대부분의 병원이 경영 실적에서 자유로울 수 없기 때문에 의사의 역할 또한 경영적으로 재해석을 해야 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부분이 의사 마케팅하는데 걸림돌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아픔과 니즈를 읽어주는 의사..

이 말은 의사나 환자 모두에게 일종의 ‘이상향’입니다. 또 마케터의 이상향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경영적인 리스크가 커지는 요즘 의사브랜딩이 결코 쉽지많은 않은 영역입니다.


그러나 누군가는 끊임없이 이에 대해서 고민하고 풀어가야지만 하는 질문이라고 생각하는 곳이 토토다우드입니다. 

그런 이유에서 인지 몇년이 지난 지금도 “좋은 의사”에 대한 고민은 이어집니다.




토토다우드가 꿈꾸는 3가지 사명
1. 좋은 의사를 찾습니다
2. 행복한 진료를 돕습니다
3. 좋은 의사를 바르게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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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의사의 블로그

2015.01.24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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