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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할 글은 앞선 글들에서 지켜진 것들의 종착점이자 이 원고를 시작하게 된 이유에 초점을 두고 있다. 의료 마케터가 의료법 개정 후의 대비책에 대해 꼼꼼하게 알아봐야 하는 데 있어 최종점에 있는 이유. 그것은 의료광고의 모든 책임이 갑의 입장에 있는 해당병원장에게 있기 때문이다.



Caution Tape



의료광고의 모든 책임은 해당병원장에게 있다



심의대상인 의료광고의 정의를 살펴보면 의료인·의료기관·의료법인이 의료서비스에 관한 사항(건강을 유지하고 질병을 예방하거나 경감 혹은 치료하기 위하여 적용되는 과학 및 기술상의 제반활동)과 의료인, 의료기관에 관한 사항(경력, 시설, 기술 등)을 신문, 잡지 등의 매체를 이용하여 소비자에게 널리 알리거나 제시하는 것[주6]



의료광고의 정의에서 보듯이 모든 병원광고의 최종 책임은 의료인·의료기관·의료법인으로 돌아가 가는 구조이다. 광고를 대행사가 주도하여 진행한다고 하더라도 동일하다. 마케팅의 특성상 효과를 보기 위해 약간의 과장된 표현이나 환자유인을 하기위한 장치를 만들어 놓는데 그 것이 과하면 의료법에 금지된 “허위, 과대, 과장, 현혹(환자유인알선)”에 해당하게 된다. 의료심의가 필요한 광고의 경우에는 사전심의과정에서 많은 부분 필터링이 되지만 그렇지 않는 광고에 대해서는 문제의 소지가 여전히 남아있게 된다.

심의위반으로 민원이 발생하게 되면 의료기관 업무정지(1차 경고, 2차 15일, 3차 1개월)와 벌칙(1년 이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 벌급)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사전에 충분히 점검하고 체크하는 것이 좋다. 특히 대행사나 외부인을 통해 광고를 진행하는 경우에는 더욱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맺으며

좁은 지면이지만 의료법 개정에 따라 병원에서 준비해야 할 내용 중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에 대해 간략히 정리해보았다.
앞서 언급한 내용 외에도 여러가지 세부적인 사항이 있으나 상대적으로 비중이 낮아 별도의 지면을 할애하지는 않았다.
마지막으로 의료광고를 할 때 반드시 체크해야 할 7가지를 정리하는 것으로 칼럼을 마무리할까 한다.


1. 「최고」, 「최신」, 「전문」, 「특화」, 「획기적」,「최초」등 표현이 들어 있지 않는가?
2. 부작용은 명시되어 있는가?
3. 순수 기사나 칼럼에 의료기관명, 전화번호, 약도등이 표시되어 있지는 않았는가?
4. 사용된 전후사진은 해당병원에서 촬영된것인가?
5. 치료후기등이 표시되어 있지 않는가?
6. 허가되지 않는 의료기기명을 사용하고 있지 않는가?
7. 의료심의는 받고 진행되고 있는가?



각주)
주6) 의료광고심의가이드 2012년 4월 개정판

의료법과 의료마케팅 관련참고링크
http://mkt.totodau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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