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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면

2015.05.01 14:53

병원이라는 조직에 여러해 몸을 담고 있으니 폐쇄적이란 단어에서도 많은 생각이 하게됩니다.

외부 시장보다는 내부에 집중하려는 경향이 있어 시야가 더 좁아지는 부분도 있는 것 같습니다.

"힘들다"라는 단어 대신 "변화"라는 단어가 주는 의미를 찾아봐야겠어요.

지금 힘들다가 아니라 지금은 변화하는 과정이다. 

글로 먼저 연습하고 익숙해지면 입에도 서서히 붙지않을 까 싶습니다.

사람은 말하는데로 이루어지는 것이 있으니 서서히 변화하기 않을까하는 기대감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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