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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전부터 토토다우드가 의사를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도움을 준 원장님이 있습니다.

전보다 한결 가벼운 몸짓과 표정을 보니 반가운 마음이 들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작년이 가장 힘든 한 해였다 

그리고 올해는 그래도 어느정도 안정이 되어간다고 하시더군요.

아직도 강남에서 개원의로 있다는 것은 녹녹치 않음에도 

이제는 어느정도 관록이 묻어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오랜 기간 토토다우드를 알고 있는 원장님이라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원장님, 의사와 환자간의 소통을 토토다우드가 한다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짧은 대답이지만 명확했습니다. 

"판사가 왜 필요하죠? 이해 당사자간에는 기준이 되는 제3자가 필요합니다."


토토다우드가 의사도 환자도 아니지만 

끊임없이 이 소통에 대해서 고민해왔기 때문에 고민할 자격이 있다고 하시더군요.

오랜만이지만 여운이 남는 대화였습니다.


소통.jpg




토토다우드가 꿈꾸는 3가지 사명
1. 좋은 의사를 찾습니다
2. 행복한 진료를 돕습니다
3. 좋은 의사를 바르게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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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신나면

2015.04.30 17:19

저도 처음엔 토토다우드라는 곳이 병원에서 필요할까란 생각이 있었습니다.

글의 내용처럼 의사와 환자간의 의사소통에 있어서는 특히 좋지 못한 일에 있어서 서로의 입장이라는 것이 존재하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부분이 존재한다고 생각됩니다.

그 보이지 않는 부분을 잡아 줄 기준이 필요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토토다우드는 의료인의 입장과 환자의 입장 이 두가지를 이해하고 있어 서로의 입장과 생각을 객관적으로 정리할 수 있다는 생각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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