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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면

2015.04.30 17:19

저도 처음엔 토토다우드라는 곳이 병원에서 필요할까란 생각이 있었습니다.

글의 내용처럼 의사와 환자간의 의사소통에 있어서는 특히 좋지 못한 일에 있어서 서로의 입장이라는 것이 존재하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부분이 존재한다고 생각됩니다.

그 보이지 않는 부분을 잡아 줄 기준이 필요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토토다우드는 의료인의 입장과 환자의 입장 이 두가지를 이해하고 있어 서로의 입장과 생각을 객관적으로 정리할 수 있다는 생각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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