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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가 아닌 개인적인 일로 진료실을 들어간 것은 오랜만의 일이다.


직업 때문일까?


진료실에 들어서면 의사보다는 의사의 주변을 둘러보는게 습관처럼 되어버렸다.


동종 진료과목에서도 상당히 입지를 이룬 원장으로 알고 있었는데 진료실은 기대(?)와는 달리 소박한 풍경이였다.


첫눈에 비친 진료실의 색채는 원장을 제외하고는 회색의 분위기에 가까웠다.


의자 뒤로 빼곡히 쌓인 학회지와 논문들은 본인들이 단순히 장식이 아니라는 것을 말하고 있었고


흔한 장식품 하나 없는 진료실 책상은 원장이 진료와 수술에 끊임없이 바쁘다는 것을 짐작하게 했다.


이런 밋밋한 풍경이 오히려 원장의 총기있는 눈빛과 목소리를 선명하게 남겨놓았다.


의사를 알리기 위해서 진료실 안에도 많은 설명들과 이미지들이 필요한 요즘...


새로운 느낌을 주는 진료실 풍경으로 기억에 남는다.

토토다우드가 꿈꾸는 3가지 사명
1. 좋은 의사를 찾습니다
2. 행복한 진료를 돕습니다
3. 좋은 의사를 바르게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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