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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원장님중에 야구를 참 좋아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연간 회원권을 끊고 시간이 될 때마다 야구장에 계신다네요.

얼마 전 야구 시즌이 끝나고 응원하던 팀이 졌다면서 한 말씀하십니다.


"내가 응원한 팀이 오늘 졌다."

"아마 진 팀의 감독은 아마 그날 밤 잠을 못 이뤘을 것이다."

"편한 2등보다 힘든 1등이 낫다."


이 원장님은 결과를 만들어내는데 대단한 집중력과 추진력을 발휘합니다.

치료에 대한 결과 뿐만 아니라 경영적인 성과도 함께 추구하죠.


이 과정에서 원장인 본인부터 직원까지 모두 일사분란하게 움직입니다.

때문에, 본인이 감수해야 할 벅찬 일들이 많고 늘 직원을 격려하는데 앞장을 섭니다.

결국, 원장님은 편한 2등보다 힘든 1등이 낫다는 감독의 마음을 가지고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편한 2등보다 힘든 1등이 낫다."


늘 궁금했던 원장님의 치열함이 이해가 되는 한마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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