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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원장들은 직원들에게 버발(구두)로 오더를 내리는데 익숙하다. 의사가 되면서 그렇게 훈련되어 왔고 불편한 점이 없기 때문이다. 이러한 습관은 개원한 뒤에도 달라지지 않는다. 진료와 치료에 대해서 이러한 것은 당연하고 유지되어야 하는 것이지만 병원의 운영을 위한 지시를 말로 하는 것이 좋지는 않다. 익숙하지 않더라도 글로 생각이나 지시를 적어 직원들에게 전달해보라. 언젠가는 지시에 대해서 생각하고 실행하는것에 훈련된 직원과 여러모로 유익한 병원의 경험들이 쌓여 있을 것이다.



laptop and stethoscope
저작자: by jfcherry, flickr (CC BY)
이미지출처: http://www.flickr.com/photos/67272961@N03/6123892769 (CC BY)


구두지시와 보고의 문제점들

병원의 특성 상 여성들이 많아 표정이나 억양과 같은 정서적인 커뮤니케이션이 많이 발달해 있다. 물론 이러한 지시 전달 방식에는 장점도 있으나 행정이나 업무와 관련된 경우 오히려 이렇게 함으로써 잘못된 취지가 전달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한다.


말보다 글이 좋다.

지시한 일에 있어 직원들이 생각하지 않고 단편적인 대응만 하는 것에 답답함을 이야기하는 병원장들이 의외로 많다.
‘직원들로 하여금 생각하는 훈련을 어떻게 시켜야 하는 걸까?’
이러한 질문에 대한 토토다우드의 가 제안은 의외로 단순하다.
지시와 보고에 있어 말보다 글을 사용하라는 것이다. 
글을 사용하여 업무 지시와 보고가 이루어질 경우 앞에서 언급한 문제들을 효과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 글을 통한 업무 지시와 보고는 생각하는 문화를 만드는 자연스러운 방법 중 하나이다.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수단 - 이메일

지시를 글로 전달하는 방법 중 가장 전통적이고 검증된 방법은 바로 이메일이다.
이메일을 통한 지시와 보고가 빈번할수록 원내 커뮤니케이션의 효율은 높아진다.
또한, 시간이 흐를수록 메일을 통해 병원의 여러가지 경험이 누적되어 병원의 중요한 지적자산이 된다.
그러나 이메일 문화가 병원에 정착되기 위해서는 병원장의 의지와 노력이 무엇보다 필요하다. 더불어 이러한 이메일 문화의 정착을 위한 적절한 교육과 전산적 환경도 중요한 성공요소 중 하나이다.


토토다우드의 메일커뮤니케이션 솔루션

토토다우드에는 병원의 특성에 맞는 이메일 커뮤니케이션 체계를 개발하여 병원에 제공해왔다. 또한 구글에서 제공하는 기업전용 인트라넷 서비스인 구글앱스의 리셀러로 등록되어 있다. 현재, 이를 통하여 메일 커뮤니케이션 문화가 정착된 병원은 앞서 언급한 효율을 충분히 누리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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