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학습하는 병원은 병원의 중요한 경쟁력이다. 

때문에 마음먹고 직원 역량을 끌어올리려는 원장들이 많이 있다.

몇날을 고민하고 바쁜 시간을 쪼개서 자료를 준비하고 어떻게 전달할까 고민한다.

의욕차게 시작하는 원장과 마지못해 따라가는 직원의 첫 교육은 어느 정도 모양을 갖추고 넘어간다. 

그러나 교육이 반복될수록 준비를 하는 원장의 부담과 따라가는 직원의 수동적인 태도를 확인하게 된다.

결국 적당한 이유로 교육을 한번 쉬게 되면 약속이나 한 것처럼 아무도 언급하지 않게 된다.

이런 씁쓸한 장면은 개원가에서 자주 일어나는 풍경이다.


몇 번의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변하기를 바라는 원장의 바램과는 달리 직원입장에서는 불편하기만 하다. 

직원 입장에서 교육이라는 시도는 낯선고 불편한 변화다. 

이러한 변화를 익숙함으로 받아들이기 까지 필요한 것은 원장의 기다림과 꾸준함이다.

학습하는 병원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질보다 양이 우선이라는 생각으로 임해야 한다.

교육의 질에 신경 쓰기보다는 짧더라도 꾸준하고 일정한 교육 시간을 확보하고 지켜가는 것이 중요하다.

거기에 조금 과하다 싶을 정도의 다과와 화기애애한 분위기라면 효과 만점.

토토다우드가 꿈꾸는 3가지 사명
1. 좋은 의사를 찾습니다
2. 행복한 진료를 돕습니다
3. 좋은 의사를 바르게 전합니다
당신의 담벼락에 좋은 글을 올려보세요. 페북 친구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가 됩니다

칼럼댓글 이렇게 활용해 보세요!

병원 직원교육은 질보다 양이 중요하다.이(가) 도움이 되셨습니까?
칼럼내용중 궁금한 점이 있거나 공감이 가신다면 댓글을 남겨주세요.
이메일주소란에 이메일을 기입하면 답변을 이메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문서 첨부 제한 : 0Byte/ 2.00MB
파일 크기 제한 : 2.00MB (허용 확장자 :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조회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