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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다우드 창업 후 4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4년 동안 사업의 무리한 확장도 없었고 적극적인 영업을 하지도 않았습니다.
대신 몇 가지 화두에 대해서 끊임없는 자문과 자답의 과정이 이어져 왔습니다.

돌이켜보니 어수선했던 창업 첫해는 토토다우드라는 회사가 존재해야 할 이유에 대해 고민했습니다.
그리고 3년간은 병원에 맞는 실제적인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힘써왔던 것 같습니다.

이 과정에서 회사의 목적에 대한 나름의 당위와 역할에 대한 책임감이 생겼고
병원 특성에 적합한 몇 가지 서비스들도 개발되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러한 결과물들이 완성형이 아니기 때문에 고민과 시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초기에 병원경영칼럼을 쓰기 시작한 이유가 개원가에서 토토다우드가 
어떤 목적으로 어떻게 일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자문자답의 형태로 쓰여갔다면 

앞으로는 이러한 고민의 과정에서 찾은 결론과 그로부터 얻어낸 결과물들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비록 이곳에 올라오는 글들이 현답은 아닐지라도 현문은 될 수 있도록 노력해볼 생각입니다.

토토다우드가 꿈꾸는 3가지 사명
1. 좋은 의사를 찾습니다
2. 행복한 진료를 돕습니다
3. 좋은 의사를 바르게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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