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회사를 경영한 지 5년이 되었지만 영업다운(?) 영업을 해본 기억이 없습니다. 


어떻게 일해야 할 건지 고민하는데 1년을 보냈던 것 같습니다.


그때의 결과물이 


"좋은 의사를 찾아 바르게 전하고 행복한 진료를 돕는다."


이 한 줄의 문장이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3년은 이 문장에 맞는 실제적인 솔루션을 찾는데 보냈습니다.


기존의 쉬운 방법 대신 고객에 맞는 방법을 재구성하는데 꽤 애를 먹은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과정에서 회사가 존재할 이유가 있는지 여러번 물어봤습니다.


토토다우드의 치기어린 고민에 진지하게 반응해준 고객들이 있어서


힘들줄 모르고 달려온것 같습니다. 


이제는 지금까지 고민해온 것들을 드러내고 알리는데 신경을 써볼까합니다. 


이런 노력을 보통 "영업"이라는 단어로 표현합니다만 토토다우드를 표현하기에는 부족한 감이 있습니다.


우선은 그간 카테고리만 만들어두고 업데이트가 없었던 "MSO 2.0"에 정리 해볼까 합니다.


많은 관심과 피드백 바랍니다.

당신의 담벼락에 좋은 글을 올려보세요. 페북 친구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가 됩니다

댓글 '1'

Midas

2015.05.13 11:38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인 '영업'과 기초를 닦고 계획을 세워 어떤일을 하는 '경영' 을 고민하게 되네요.


칼럼댓글 이렇게 활용해 보세요!

영업에 대해서 고민해보고 있습니다.이(가) 도움이 되셨습니까?
칼럼내용중 궁금한 점이 있거나 공감이 가신다면 댓글을 남겨주세요.
이메일주소란에 이메일을 기입하면 답변을 이메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문서 첨부 제한 : 0Byte/ 2.00MB
파일 크기 제한 : 2.00MB (허용 확장자 :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조회 수s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