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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월을 기점으로 스마트폰 1000만 가입자 시대에 들어섰습니다. 

스마트폰의 보급이 대중화되면서 급속히 확산된 소셜네트워크가 요즘 대세인데요.

주변에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없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소셜네크워크는 점차 생활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천만가입자.JPG

<출처: 방송통신위원회 보도자료>


상황이 이러니만큼 

블로그때와는 다르게 의사들도 적극적으로 반응하는 것도 하나의 특징입니다.

아마도 트랜디하고 즉시적인 특징이 매력으로 작용하고 있을 듯합니다. 


이러한 익숙함을 필두로 마케팅에 적극적인 병원에서는

소셜네트워크를 마케팅채널로 활용하려는 시도가 생기고 있습니다.


많은 가입자와 가공할정도의 확산력 그리고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은

마케팅 대행사가 병원장을 어필하기에 좋기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런 장점에도 불구하고

소셜네트워크를 병원마케팅이나 의료분야에 도입하기에는 고려할 사항이 많은 것 같습니다.

확산력이 좋은 도구임에는 틀림없지만 확산되는 내용의 사실여부와 통제할수 없다는 단점은

장점만을 생각하고 도입하기에는 병원에는 부정적으로 작용할 여지도 다분히 많기 때문입니다. 


저희도 이런 소셜네트워크의 잠재력을 주시하고 하반기에는 토토다우드에서도 본격적인 적용 예정입니다. 

기회가 닿는대로 정리된 내용을 포스팅하겠습니다. 

토토다우드가 꿈꾸는 3가지 사명
1. 좋은 의사를 찾습니다
2. 행복한 진료를 돕습니다
3. 좋은 의사를 바르게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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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MIDAS

2015.04.16 17:44
*.169.98.200

SNS 기반이 블로그 / 카페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ETC... 그리고 현재 넘쳐나는 SNS 들 중에 무엇을 선택하고 유행이 아닌 트렌드를 읽거나 이끌어야 할지 궁금증이 남습니다.

토토다우드

2015.04.20 20:02
*.120.36.228

꽤 오래전의 글에 댓글을 주셨군요.

이 칼럼을 썼던 때와 달리 현재는 SNS의 경쟁도 치열해지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어떤 한종류의 SNS를 어떻게 잘 사용하는가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면

지금은 이런 여러가지 SNS를 어떻게 관리하는지가 관심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이런 맥락에서 옴니채널이라는 개념이 나오고 있는 것 아닐까요?


함께 고민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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