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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들과 병원 마케팅에 대해서 이야기 하다보면 이런 말씀을 종종 듣습니다. 


"병원 마케팅이 언제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모르겠다."
"좀 알만하면, 금세 새로운 것으로 바뀌어 버린다."
"마케팅으로 효과를 본 줄 알았는데, 따져보니 남는 게 없다."

참으로 공감이 되는 부분입니다. 
토토다우드도 이 같은 고민을 늘 하기 때문입니다.


최근 불경기에 접어들면서 병원 간 경쟁은 더욱 심해지는 반면, 
마케팅에 대한 기대감은 줄어들고 있습니다.

기대감이 있던 자리에는 병원마케팅에 대한 회의와 불신으로 채워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병원이 생존하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보다 체계적인 마케팅 전략 수립이 절실합니다.
 
어디서왔다가 어디로 가는가.jpg


병원마케팅의 미래를 예측하기 위한 과거, 현재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서는 시장에 대한 예측이 필요합니다.
미래를 예측하려면, 과거를 이해해야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병원마케팅의 미래를 예측하기 위해서는 
의료시장의 과거부터 현재까지 흐름을 되짚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병원 마케팅은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 라는 제목으로 
몇번의 지면을 빌어 병원마케팅의 흐름을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여력이 되면 앞으로 전개될 병원 마케팅의 미래까지 정리해볼까 합니다.



다음 칼럼
병원 마케팅은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2) - 시장성장곡선과 병원마케팅
병원 마케팅은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3) - 병원 마케팅 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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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Midas

2015.04.29 17:58
*.196.117.161

시대별, 분기별 마케팅 트랜드와 유행을 나누어서 정리해보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빠르게 바뀌는 마케팅 판도내에서 흐름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시간이 지나 다시 확인해보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토토다우드

2015.04.29 18:38
*.62.229.92

좋은 의견입니다.

그러고 싶은 마음 굴뚝 같으나 시간대로 정리해볼 수 있는 구체적인 자료가 없습니다. 


개인의 경험에 의지해서 풀어보는 것 정도가 현재로선 최선입니다.

이런 정리가 객관성을 갖을지는 의문입니다.

칼럼댓글 이렇게 활용해 보세요!

병원 마케팅은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1) - 프롤로그이(가) 도움이 되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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