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아는 원장님의 소개로 6개월 넘게 컨설팅을 해오는 병원이 있습니다. 
병원 직원 문제와 프로세스가 안정되어 이제 마케팅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습니다.
마케팅은 실무지식보다 원리의 이해가 우선되기 때문에 이론적인 첫 미팅이 진행되었습니다.
대화가 진행되면서 어느정도 이해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헤어질때 멋적게 웃으시며 한 말씀하십니다. 
 
"잘모르겠네요. 혹시 모범답안이 있으면 먼저 보여주셨으면 좋겠어요"
 
모범답안이라...
어찌보면 많은 원장님들이 다른 병원에서 효과를 보고 따라하기 쉬운,
이런 마케팅 모범답안을 기대하고 계실듯합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따라하는 마케팅은 효과는 떨어지고 비용은 올라갑니다.
 
때문에 병원마케팅은 다른 병원과 같은 방법을 찾는 것이 아닌
우리 병원만의 차별점을 찾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이런 차별점을 찾는 과정은 추상적이고 쉽지 않으나 
적은 예산으로 효과적으로 병원을 알리기 위해서는 먼저 해결되어야 하는 숙제입니다.



 마케팅모범답안.jpg



토토다우드가 꿈꾸는 3가지 사명
1. 좋은 의사를 찾습니다
2. 행복한 진료를 돕습니다
3. 좋은 의사를 바르게 전합니다
당신의 담벼락에 좋은 글을 올려보세요. 페북 친구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가 됩니다

댓글 '1'

Midas

2015.04.29 17:54
*.196.117.161

위 글의 "모범답안" 이란건 어느정도 성공할 수 있는 리스크 없는 틀을 찾으시는게 아닐까 합니다.

헌데 마케터의 입장은 그 병원을 차별화시키고 강점을 찾아야 하는 식으로 생각하다보니 입장의 차이가 나오는게 아닐까요?

성공했던 사례를 보여준다고 해도 그걸 똑같이 적용시킨다고해도 성공 확신을 할 수 있는게 아니니..


칼럼댓글 이렇게 활용해 보세요!

병원 마케팅, 모범답안이 있을까?이(가) 도움이 되셨습니까?
칼럼내용중 궁금한 점이 있거나 공감이 가신다면 댓글을 남겨주세요.
이메일주소란에 이메일을 기입하면 답변을 이메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문서 첨부 제한 : 0Byte/ 2.00MB
파일 크기 제한 : 2.00MB (허용 확장자 :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조회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