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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 슐츠의 Onward를 읽으며...

토토다우드는 스타벅스를 많이 좋아합니다.
자문 병원을 방문하거나 직원 미팅시에도 많이 애용하는 편이지요.

오늘 매장에 가보니 가장 잘 보이는 곳에 "온워드(Onward)”라는 책이 진열되어 있더군요.
얼마전 마케팅 팀장이 구입할 때는 관심이 가지 않더니
아침에 본 인터넷 기사덕에 충동구매를 해버렸습니다.


얼떨결에 구매했더니 책 뒷장에 큼지막한 도장을 찍더니 스타벅스 로고가 박힌 컵까지 주네요. 충동구매일지라도 책을 샀으니 읽어야겠지요?
책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커피의 글로벌 브랜드 스타벅스가 2007년에 총체적 위기를 맞습니다.
일선에서 물러났던 하워드 슐츠가 극적으로 복귀하여 멋지게 스타벅스를 구해냅니다.

책 내용에서 공감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경영자로서 단지 경쟁에서 이기거나 돈을 버는 것만이 최고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스타벅스는 언제나 수익과 사회적 책임 간에 조화를 이루도록 노력하며
가치 있고 영속적인 기업이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다.
인간애를 잃지 않으면서 최고의 수익을 올리려고 한다는 것이
다소 이상적인 이야기로 들릴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나는 이 믿음을 한 번도 저버린 적이 없다.
스타벅스와 내가 최악의 위기에 직면했을 때조차도 말이다."

스타벅스라는 말대신 "병원" 이라는 말로 바꿔서 다시 읽어보니
토토다우드가 꿈꾸는 좋은병원, 좋은의사와 상당히 비슷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커피와 의료를 빗대기에는 무리가 있겠지만
"영리"와 "공익" 가운데 갈등하는 개원가에서 한번쯤은 고민해볼 좋은 화두인듯합니다.

오늘 하워드슐츠에게 한 수 배웁니다.

"경영자로서 단지 경쟁에서 이기거나 돈을 버는 것만이 최고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병원은 언제나 수익과 사회적 책임 간에 조화를 이루도록 노력하며
가치 있고 영속적인 병원이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다.
인간애를 잃지 않으면서 최고의 수익을 올리려고 한다는 것이
다소 이상적인 이야기로 들릴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나는 이 믿음을 한 번도 저버린 적이 없다.
병원과 내가 최악의 위기에 직면했을 때조차도 말이다."

하워드 슐츠의 '온워드' 의 내용에서 스타벅스를 '병원'으로 바꿔봄
토토다우드가 꿈꾸는 3가지 사명
1. 좋은 의사를 찾습니다
2. 행복한 진료를 돕습니다
3. 좋은 의사를 바르게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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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모르세

2012.12.09 17:59

날씨가 추워 집니다.두꺼운 옷을 입으셔야 할것 같아요.즐거운 오후 시간이 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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