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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었던 연봉협상
경영자문을 하고 있는 병원들의 연봉협상 시즌이 마무리 되어가고 있네요. 
올해 병원 직원들의 연봉협상은 유난히 길었던것 같습니다.
주40시간 근무제를 적용한 연봉재협상과 토요일 휴무도입을 기획하면서 여러가지 고려사항들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인사가 만사
대부분의 사안들이 무난히 마무리 되어지고 있기는 하지만 
병원의 연봉협상 시즌이 되면 늘 인사(人事)가 만사(萬事)라는 말을 절감하곤합니다. 
예상 되는 문제를 최소화 하고 시나리오에 따른 플랜을 늘 고려하지만 
사람의 마음과 정서가 고스란히 반영되기 때문에 결국은 상당한 양의 에너지를 쏟게 됩니다.

뒷담 정리할 생각
연봉협상기간 동안 토토다우드의 역할이 원장과 병원직원간의 소통과 중재가 주역할인지라 
부득이 커뮤니케이션 양은 두배가 되는 부담이 생기지만 결과를 기대하자면 충분히 가치가 있는 것 같습니다.
시간이 될 때 '좋은병원 이야기'에 연봉협상 뒷담을 정리해봐야 겠습니다. 


ps. 토토다우드는 파트너계약을 맺고 있는 병원의 직원역량평가와 연봉협상에 관여하고 있습니다.

토토다우드가 꿈꾸는 3가지 사명
1. 좋은 의사를 찾습니다
2. 행복한 진료를 돕습니다
3. 좋은 의사를 바르게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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