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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매니저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일반 병원에서 "병원 실장(줄여서 실장)"이라는 호칭을 쓰는 것과 달리 
토토다우드에서는 "병원 매니저(줄여서 매니저)"라는 말을 사용합니다. 

기존의 "실장"은 비용상담을 하거나 직원관리등의 역할을 주로 맡습니다.
이러한 실장은 역량의 한계, 역할의 모호성, 견제의 어려움등 
여러가지 문제점이 있습니다.

병원장과 실장의 경계가 없으면 역할은 모호해지고 
지나친 권한 행사로 문제를 일으킵니다. 
반대로 병원장과 실장간의 경계가 강하면 역할 행사가 제한되어 
중간관리자로써 제 역할을 하기 힘들게 됩니다.

그러나 토토다우드의 "매니저"는 병원의 시스템을 세우고 유지관리합니다.
일종의 대리경영자의 역할이지요.
단순히 매니저라고 호칭만 바꾼다고 이런 역할이 세워지는 것은 아닙니다. 
매니저로써 역할의 정의부터 필요한 역량의 정의 그리고 성장모델까지 고려해야 합니다.

이러한 "병원매니저"의 개념은 
행복한 진료를 돕기위한 토토다우드의 고민의 결과입니다.

앞으로 "병원매니저"라는 카테고리를 빌어 
매니저에 관한 장점을 소개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토토다우드가 꿈꾸는 3가지 사명
1. 좋은 의사를 찾습니다
2. 행복한 진료를 돕습니다
3. 좋은 의사를 바르게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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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Midas

2015.05.06 10:33

기존 실무를 맡았던 실무자가 명칭이 달라짐에 따라 어떻게 변화되는지도 궁금하네요

다음 칼럼이 기대됩니다.

신나면

2015.05.06 14:25

병원 실장과 병원 매니저의 개념을 세우고 그에 대한 역할과 권한 그리고 책임에서의 차이점이 가장 큰 것 같습니다.

이런 차이에 대해 우선 원장님들의 이해가 있고 그 후 그 역할에 맞는 권한과 책임이 주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병원에서의 중간관리자의 역할 모델이 중요해지고 있는 시점에서 앞으로의 칼럼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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