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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개업
토토다우드 블로그가 조금씩 내용이 채워져가는 군요. 
오늘은 메인페이지(Home)에 롤링베너를 올렸습니다. 
첫눈에도 심심해 보이는 이 블로그를 만드는데 거의 1년이 넘게 걸렸다면 아마도 다들 웃을것 같습니다. 

세가지 화두
여기에는 나름의 사연이 있습니다. 
창업 오랜 전부터 고민해 왔던 세 가지 화두가 있었습니다. 
1. 좋은 의사란 어떤 의사인가?
2. 어떤 것이 바른 마케팅인가?
3. 의사의 행복은 무엇일까?

딜레마
창업 전에 이 질문들에 대해서 어느 정도의 맥락은 잡았지만 
'이것이 우리입니다' 라고 말하기에는 토토다우드의 역사는 너무 짧았습니다. 
때문에, 회사의 비전과 정체성을 처음부터 언급하는 것 자체가 
위의 세가지 질문과 맞지 않는 다고 생각했습니다.

일년의 숙성
이런 이유로, 토토다우드는 어떤 회사이고, 어떤 가치를 추구하고, 어떻게 일하는지
에 대한 고민을 일년 넘게 숙성시켜왔던것 같습니다.
금일 올린 롤링베너는 
토토다우드에게 있어서는 영업개시를 알리는 간판과 같은 것입니다.
고객에게 말하기 전에 스스로에게 물어봐야 하는 질문인 것이지요.



ganpan.png


토토다우드 첫 간판

백년을 꿈꾸는 기업
하루면 만든다는 그 흔한 블로그, 일년을 넘겨 만든 회사가 토토다우드입니다. 
서두르지 않고, 차분하게 본질을 추구하는 기업이 되기로 쉼없이 다짐하는 기업입니다.
때문에 100년 넘기는 기업을 꿈꿔봅니다. 


2011년 5월 2일, 토토다우드 블로그에 간판올리던 날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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