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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회사에는 중요한 행사(?)가 있습니다.

별도의 일정이 없는 토요일에는 "행진"을 하는 것이지요. 

행진은 행복한 진료의 앞 글자만 딴 약어입니다. 

행진이라는 말은 의사의 행복한 진료를 어떻게 도울까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는 다는 것이지요.

사실 의사가 아닌 사람들이 의사와 일하기 위해서는 여러가지를 고민해야 할것들이 많습니다. 

때문에 한 번씩 저희의 해온 일들을 돌아보고 있었던일을 되짚으며 바로 잡는 것이 저희에게는 중요한 행사입니다. 

부산 가덕도 폭풍우 치는 날에 등반하기도 하고

관악산을 아쿠아 신발을 신고 넘다가 생고생을 하기도 합니다. 

한가지 더 기억에 남는 행진으로는 야간열차를 타고 정동진에서 내려 동해까지 행진이였던것 같습니다.

암흑같은 길을 수십분을 걸어가며 느꼈던 느낌과 거친 바람소리는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최근에 진행한 행진에서 100번의 행진을 채워보자는 조금은 치기어린 의견이 나왔습니다. 

그러나 이런 치기어림이 저희의 고민과 성장의 흔적을 기록하기에 좋을듯하여 이곳에 남기고자합니다. 

앞으로 이곳에는 최근 행진과 더불어 기존에 행진에 대한 회고를 같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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